[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래퍼 그레이와 배우 송다은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그레이 소속사 AOMG 측은 "송다은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그레이와 송다은이 친분을 쌓아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얼굴이 알려진 만큼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가까운 지인들에게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고 전했다.
송다은 측 역시 열애설에 대해 "들은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최근 클럽 '버닝썬'과의 연관성 의혹에 곤욕을 치른 바 있는 송다은은 현재 소속사와 연락이 안 닿는 상태다.
한편 그레이는 AOMG 소속 뮤지션으로 활동 중이다. 수많은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그는 엠넷 '쇼미더머니5' 등에 출연했다. 송다은은 채널A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렸으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