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소연이 본방사수를 독려하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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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 고학력, 고스펙, 고소득으로 뭐 하나 빠질 거 없이 승승장구하는 알파걸 '강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배우 김소연이 본방사수 독려를 위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인증 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 속 김소연은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포스터가 담겨 진 팸플릿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신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화이팅 자세를 취하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또한 앞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김소연표 강미리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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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오늘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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