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입맞춤'의 최종 승자는 어느 팀일까.
오는 26일(화) 밤 방송되는 심쿵 보이스 파트너 쟁탈전 KBS 2TV '입맞춤'(연출 정미영) 4회에서 펼쳐질 멤버들의 최종 경연 예고영상이 화제다.
지난 주 확정된 최종 매칭 팀은 1, 2차 때와는 달리 100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을 하고 평가를 받는 경연을 앞두고 있다. 때문에 최종 파트너 선정을 위한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수밖에 없었다.
MC를 맡은 김종국과 소유의 공연 안내로 시작된 영상은 손태진과 송소희를 필두로 남태현과 펀치, 이홍기와 문별, 최정훈과 소유에 이어 산들과 딘딘의 무대를 조금씩 공개했다.
각 팀 노래 분위기에 맞춘 멋진 무대와 서로 호흡을 맞추며 환상적인 공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예고로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멤버들과 그들을 지켜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관객들의 표정에서 이날의 무대가 준 감동과 설렘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공연 종료 후 이날 초대된 관객들의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출연진들의 모습에서는 경연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딘딘과 함께 대기실에서 다른 팀들의 무대를 모니터로 넋을 놓고 지켜보던 산들은 "와, 진짜 멋있다"라 해 이날 무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남다른 클래스의 듀엣 파트너 다섯팀이 선사할 설렘과 감동의 무대가 기대되는 KBS 2TV '입맞춤' 4회는 오는 26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