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장재인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22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 4월호에는 연예계 대표 '프로 다이어터' 장재인의 생동감 넘치는 화보가 실렸다.
공개된 화보 속 장재인은 당당하고 화끈한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몸매와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고.
'우먼센스'에 따르면 장재인은 평소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식단 관리와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잘 먹지 못하는 날에는 초콜릿으로 당을 보충하는 게 그녀만의 다이어트 필살기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재인은 "무대 위에서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음식의 맛을 더 즐기게 됐다"며 "다이어트 정체기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길 기다리는 게 노하우라면 노하우"라고 귀띔했다.
한편 '우먼센스'는 장재인 외에도 수빈, 김정민, 김경화, 고은미, 김뽀마미(유튜버)를 '프로 다이어터'로 선정, 그들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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