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수문장 김승규가 콜롬비아전에 뛰지 못한다.
"김승규가 장염 증세를 보이고 있다. 구토, 설사 증세로 인해 병원에 갔다. 수액을 맞고 있다. 소집해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내일 경기 끝까지 선수단과 함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벤투호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IFA랭킹 12위 콜롬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파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