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가오슝&컨딩편' 엑소의 마지막 여행기가 방송된다.
먼저, 난완 해변에서 펼쳐지는 액티비티 팀의 끝나지 않은 수상 레저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첸과 찬열은 수상 놀이기구를 즐기며 수중 스피드 정복에 나섰다. 하지만 스피드 홀릭도 잠시 "저희가 잘못했어요"를 연달아 외치며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시작, 두 남자를 당황케 한 스릴 만점 수상 레저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상 레저를 마친 두 사람은 물놀이를 하기 위해 다시 바다로 돌진해, 두 사람의 체력은 어디까지인지 과연 물놀이는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첸과 찬열은 비치바에 앉아 제대로 힐링을 즐기며, 저녁 노을에 한동안 감탄을 금치 못하는 등 해변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음식을 주문해 먹방을 즐기던 도중, 디오를 쏙 빼닮은 '컨딩 도경수'가 등장해 주변의 시선을 집중 시켰는데, 특히 찬열과 높은 친밀감을 자랑했던 '컨딩 도경수'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힐링팀은 마지막 일정으로 컨딩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감성 카페에 방문했다. 카페에 도착 해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도 잠시, 게임 마니아 세훈의 제안으로 또 한 번의 게임 지옥을 맛볼 예정이다. 백현은 늦은 합류로 게임을 많이 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세훈을 위해 "게임 질리도록 하게 해주자!"라고 외치며 본격적으로 게임에 임했다. 다시 시작된 엑소의 게임 홀릭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자리에 모인 엑소는 푸짐한 현지식 만찬을 즐기며 가오슝&컨딩 여행기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여행 소감을 밝히며 서로에게 더욱 돈독해진 시간을 되돌아보게 되는데, 엑소가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진심 어린 감정들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이번 방송에서는 소원권을 사용하는 제작진의 소원 풀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라 본방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소원권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엑소의 새로운 모습뿐만 아니라, 시즌1과 마찬가지로 티저 영상 속 내용이 공개될 예정. 소원권에서 자유로운 찬열과 백현은 직접 MC로 나서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정체 모를 콘셉트를 잡은 수호의 깜짝 퍼포먼스부터 감미로운 목소리로 고막을 호강시켜주는 첸의 라이브까지 멤버별 맞춤으로 준비된 스페셜한 소원풀이를 만나 볼 수 있다.
엑소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었던 가오슝&컨딩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3월 25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 트루아이디(TrueID)와 대만 라인TV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XtvN을 통해 TV에서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