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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전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성산'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 후보로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선출됐다.
창원?성산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후보와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각각 출사표를 던졌고, 양당은 지난 24~25일 전화 여론조사 방식으로 후보 단일화를 진행했다.
양당은 공직선거법과 후보 간 합의에 따라 여론조사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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