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의 '다다익설(說)' 전범선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28일(목) 방송되는 '다다익설'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치킨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매번 핵폭탄 급 발언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던 전범선은 자신의 모교인 민족사관고등학교에는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행사가 있다고 고백했다.
전범선은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이 행사는 민사고 학생들도 하루 종일 손꼽아 기다린다며, 그날 밤에는 핑크빛 암시장까지 열리는 엄청난 스케일의 행사라고 이야기했다. 해발 700m의 민사고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진다는 이 특별한 행사의 정체는 '다다익설'에서 공개된다.
한편, 전범선은 손흥민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축구 유망주였던 전범선은 손흥민 선수와 라이벌이었다고 밝힌 것. 그러나 손흥민과의 경기 이후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일화를 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떠오르는 예능 원석 전범선의 이야기는 28일(목) 밤 11시 10분 SBS '가로채널-다다익설'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