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키노가 다리 부상에 대해 설명했다.
2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펜타곤의 미니 8집 '지니어스(Genie: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키노는 "사실 두 달여 전 연습 도중 다리를 다쳤다. 컴백시기에 맞춰 꼭 회복하겠다고 생각했다. 스케줄을 제외하고는 회복에 전념했는데도 마음처럼 빨리 낫지 않더라. 지금은 목발 떼고 걸어다니며 열심히 재활 치료 중이다. 앞으로 더 오래 팬분들과 함께 해야 하니까 무대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그외 모든 스케줄은 전체 참석하기로 했다. 팬분들게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펜타곤은 27일 오후 6시 '지니어스'를 발매, 타이틀곡 '신토불이'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앨범 타이틀인 '지니어스'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와 '우리'라는 뜻의 영어 단어인 '어스(Us)'를 합친 것으로,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천재적 재능을 갖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타이틀곡 '신토불이'는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릴 만큼 강한 비트와 시원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이다. 여기에 위트있고 직설적인 가사와 펜타곤만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칼군무가 더해져 분통 터지는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