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박지훈의 첫 솔로 미니앨범 'O'CLOCK'이 해외 11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박지훈의 미니 1집 'O'CLOCK'은 발매 4시간 만에 홍콩, 마카오,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해외 1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프린스'의 저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L.O.V.E'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사랑 고백을 담고 있는 곡으로, 박지훈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잘 어울린다. 'L.O.V.E'는 태국 아이튠즈 차트 3위에 안착했고, 워너원 이대휘가 지원사격에 나선 수록곡 'Young 20'까지 함께 상승세다.
또한 한터 차트에 따르면 박지훈의 미니 1집 'O'CLOCK'의 초동 판매량은 금일 기준 약 11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중이다. 워너원이 아닌 솔로 가수 박지훈의 가능성을 증명한 셈이다.
박지훈은 6개국 7개 도시를 잇는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마카오와 일본 오사카·도쿄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박지훈의 첫 성인 연기 도전인 JTBC 새 월화극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은 올해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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