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C '킬빌(Target : Billboard - KILL BILL·이하 킬빌)에서 대망의 최종미션이 시작된다.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하는 8회에서는 DJ 칼리드의 선택을 받기 위한 우승후보들의 마지막 빅매치가 시작될 예정이다.
도끼가 미국행 티켓을 처음으로 손에 쥔 가운데, 또 한명의 미국행 주인공이 전격 공개된다. 빌보드의 본 고장으로 진출한 두 우승후보들은 더욱 커진 스케일의 배틀을 통해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
특히 '킬빌' 최종 승자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던 DJ칼리드가 준비한 최종미션까지 공개되며 두 아티스트 팀의 승부욕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하지만 미션 시작부터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 뜻밖의 난관에 봉착, 급기야 도끼는 "여기까지인 것 같다"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배틀을 예고해 안방극장을 흥분케 하고 있다.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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