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인기 행진은 계속된다.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미로(MIROH)' 뮤직비디오(MV)가 28일 오후 2시경 2000만뷰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로' MV에는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도입부와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파워풀한 군무 등이 담겨있다.
'미로'는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에너지와 포부가 가득한 노래다. 자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가 직접 작사하고 해외 작곡가 Brian Atwood가 공동 작곡했다. 방찬은 아이돌로서 드물게 트랙 작업도 병행해 차별화를 더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월 19일 태국을 시작으로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언베일 투어 '아이 엠…'(UNVEIL TOUR 'I am…')'를 진행 중이다.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공연을 마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4월 27일 마닐라를 거쳐 5월 미국 3개 도시, 4회 공연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5월 14~15일(현지 시간) 뉴욕, 17일 LA, 19일 휴스턴 등 미국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쇼케이스는 매진을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미로'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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