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박신우와 홍준기 주연의 영화 '원펀치' 비하인드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강렬한 액션 뿐 아니라,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도 담겼다.
주인공 '신우'역을 맡은 박신우와 복싱부 선배를 연기한 홍준기는 함께 땀을 흘리며 복싱장에 앉아있다. 신인 배우다운 열정과 색다른 케미가 느껴진다.
배우들은 연일 다양한 액션 장면을 소화해내야 하는 힘든 촬영 속에서도 본인들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함께 웃고 즐기는 훈훈한 분위기다. 영화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는 부분이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우와 홍준기 두 사람 모두 촬영 기간 내내 정말 열심히 땀 흘리며 배역에 몰입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연기를 공부하며 캐릭터를 준비한 두 배우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영화 '원펀치'는 전학 첫날부터 '원펀맨'으로 소문나며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신우'가 학교 최고의 권력자 '선도부' 가입 제안을 받게 되며 벌어지는 강렬한 학원 액션 영화다. 오는 4월 11일 개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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