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빅뱅 출신 승리가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28일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승리를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승리는 정준영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1차례 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통 혐의로 그를 입건했다.
경찰은 "승리가 공유한 불법 촬영물을 누가 촬영했는지는 계속 수사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승리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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