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
영국 언론 미러는 30일(한국시각)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경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베일의 현 위치는 매우 위태롭다. 일각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베일을 팔고 새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는 얘기가 돈다.
미러는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경우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는 맨유가 가장 희망적'이라고 보도했다.
이유가 있다. 미러는 '맨시티는 베일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토트넘은 새 경기장을 지으며 임금을 지불할 능력이 없다. 첼시는 이적 금지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베일이 아스널을 선택할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맨유의 정식 감독이 됐다. 그는 맨유의 DNA를 유지하기 위해 그에 걸맞은 선수를 데려오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호칭서 드러난 집안 서열..."활개치고다니는 스타일"('유퀴즈')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풍자 32kg 감량 후 "한혜진 무너뜨리기" 선언…옆에서도 자신감 폭발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김구라, 5살 늦둥이 딸에 '180만 원' 영유+국제학교까지…"첫째 그리와는 딴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삼성 8연승이 '푸른피의 에이스'에서 중단될 줄이야...FA 대박 기회 앞두고, 뭔가 제대로 꼬였다
- 5."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입니다" 최고의 축구 스타, 보석 절도 용의자로 깜짝 등장, 알고보니 범죄에 이름 도용 "사기의 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