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선제 홈런을 터뜨렸다.
강민호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0-0 상황이던 2회말 1사 1루 찬스를 맞이했다. 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를 상대한 강민호는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4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삼성이 2-0 리드를 잡았다.
대구=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