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임찬규 상대로 솔로포 시즌 첫 홈런 by 노재형 기자 2019-03-31 14:54:52 2019 KBO 리그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31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3회초 선두타자 손아섭이 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3.31/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Advertisement손아섭은 31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앞선 3회초 선두 타자로 나가 우중간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LG 선발 임찬규의 2구째 118㎞ 한복판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살짝 넘겼다. 비거리 125m짜리 시즌 마수걸이 홈런.손아섭이 홈런을 친 것은 시즌 개막 8경기, 32타석 만이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