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시 부암동 인근 식당에서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은행장과 직원들이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첫 본부 근무의 설렘'을 테마로 2019년 중앙본부 신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참석 직원들은 이대훈 은행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대훈 은행장은 참석 직원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인사를 나눴고, 직원들의 본부근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특유의 스킨십 경영을 선보였다.
한편 '은행장과 함께(With CEO)'는 평소 직원들을 만날 때 "밥 한번 먹자!"라며 친근감을 표현하곤 하는 이대훈 은행장의 수평 경영철학에 따라 기획됐으며, 2018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