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인기가요' 마마무가 '고고베베'로 1위를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박봄, 백예린, 마마무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1위의 주인공은 마마무에게 돌아갔다.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마마무는 "저희가 오늘 막방인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열심히 저희를 위해 일하는 스태프분들 감사드리고 무무들이 최고인 것 같다. 사랑한다"며 팬들과 스테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냈다.
마마무의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인 '화이트 윈드' 타이틀곡 '고고베베'는 라틴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레게 톤 장르로, 몽환적이면서도 무게감 있는 사운드에 폭넓은 멜로디 라인이 다채로움을 더한다. 지나간 사랑과 일에 연연하지 않고 앞을 향해가겠다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담겼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 다이아, 드림노트(DreamNote), 마마무(MAMAMOO), MOMOLAND, 백퍼센트, VAV,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여자)아이들, 1TEAM, 이달의 소녀, 정세운, JBJ95, KARD, TOMORROW X TOGETHER, 티버드, 펜타곤, 하은요셉, 홍진영이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