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이 자신을 향한 비난에 덤덤하게 대처했다.
루이스 판 할 전 맨유 감독은 지난달 영국 언론 BBC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팀을 떠나고 후임으로 온 조제 무리뉴 감독은 버스를 세웠다. 역습에 치중하는 전술로 바꿨다. 이제는 솔샤르 감독이 똑같이 한다. 차이라면 솔샤르 감독은 승리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정작 솔샤르 감독은 덤덤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각) '솔샤르 감독은 판 할 전 감독이 자신의 의견을 말할 자격이 있다고 정중하게 답했다'고 보도했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달 31일 열린 울버햄턴과의 경기 뒤 "우리는 몇몇 경기에서 정말 높은 점유율로 상대로 지배했다. 하지만 이기기 위해서는 방어도 해야하고, 공격도 해야 한다. 내게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