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미래재단은 동대문 패션산업의 혁신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동대문포럼'을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대문미래재단이 주최하고 동대문패션관광특구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포럼은 지방자치단체(서울시, 중구청 등)와 동대문 패션 업계 및 디자인, 건축 전공 교수 등 학계가 한 자리에 모인 논의의 장으로 동대문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주제 발표와 전문가 토론으로 구성된 행사에서는 패션 상권 현황 및 디지털 변화, 동대문 상권을 위한 유통 플랫폼, 동대문 관광산업 전략, 상권 공간 활용 및 정책 제안 등 5가지 주제 발표와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전 집계된 주민의견에 대한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다. 약 4시간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 중구청 등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기업, 상인 대표와 관련 주제 연구자 등 동대문 상권 발전에 관심이 있는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을 주최한 동대문미래재단 관계자는 "지역 상권의 생존전략으로서의 변화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패션 플랫폼, 관광, 공간정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슈와 패션 현장에 대한 전문가토론으로 지역 상인과 관계자들에게 혁신과 변화의 시사점을 제공했다"고 전하며 "향후 동대문 지역상권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재단을 표방하며 지난 2015년 출범한 동대문미래재단은 ▲동대문 싱크탱크(Think tank) ▲동대문 마케팅(Marketing) ▲브랜드 엑셀레이터(Accelerator) 등을 중심으로 동대문 상권 활성화와 동대문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