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재욱이 생일을 맞아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2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for all the supports, messages, and presents. You guys really made my day! I appreciate it. Thank you. P.S. My staff threw me a surprise party for my birthday(모든 서포트, 메시지, 선물에 감사합니다. 진짜 나의 날을 만들어준 당신들! 정말 감사합니다. 스태프들이 나를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만들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에 리본 머리띠를 하고 케이크를 든 김재욱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37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재욱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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