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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41회 분은 시청률 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만기-한숙희의 스킨십이 팡팡 터진 '부부동반 봄나들이', 양미라-정신욱의 좋은 친구들과 즐기는 '푸짐한 홈 파티', 홍현희-제이쓴의 동네 지킴이 '희쓴방범대'의 활약, 함소원-진화-대륙시부모님의 열정이 폭주하는 '함진 식당 메뉴 개발기'가 담기며, 소중한 인연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며, 재미있게 살아가는 '소소 행복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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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정신욱 부부는 과거 '힙합 음악 프로그램'에서 함께 했던 친구들과 4년째 이어오는 모임을 위해 '홈 파티'를 기획했다. 친구들을 초대할 생각에 들떴던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맛있는 치즈도 사고, 살아있는 킹크랩도 주문해, 수제 버거와 초밥, 해산물이 어우러진 푸짐한 한 상을 차려냈다. 이윽고 배우 박준면, 래퍼 피타입, 마이노스, 개그맨 김기리, 울랄라세션 출신 가수 박광선까지 모두 모여, 함께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양미라는 방송 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가깝게 지내게 된 '힙합 인연'에 감사했고, 7인의 친구들은 소소한 대화와 유쾌한 웃음을 나누며 즐거운 식사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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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는 두 사람의 색다른 도전, '제주 일일 식당' 프로젝트를 위해 대륙 시부모님과 함께 메뉴 개발에 돌입했다. '함진팸'은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 중국의 맛을 살리고 한국인의 입맛에도 맞는 메뉴를 고민했고, 결국 특제 소스가 일품인 '도미 탕수', 대륙 파파의 맛있는 수타면이 가미된 '마라샹궈', 대륙 마마의 얼큰한 소스 비법이 들어간 '마라탕'을 최종 메뉴로 선정했다. '함진팸'은 '부자지간의 신경전'이 발발할 정도로 치열하게 고민했고, 결국 한국과 중국의 맛이 맞는 '단짠 지점'을 발견, 두근거리는 '진화반점'의 오픈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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