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민영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그녀의사생활 제작발표회 잘 마쳤어요~오늘은 성덕미가 아닌 박민영으로! 팬분들이 보내주신 화환 앞에서 흥미뇽 폭발한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영이 팬들이 보내 준 화한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애교 가득한 손하트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10일 첫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