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UV가 '아는 형님'에서 신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Advertisement
6일(토)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노라조와 UV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그룹은 등장과 동시에 압도적인 비주얼로 형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 사람은 겉모습에서부터 풍겨오는 예능감으로 형님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매번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화제가 되었던 조빈은 이날 역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머리로 등장했다. 또한 UV는 백발이 섞인 가발을 쓰고 등장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UV는 신곡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과 뮤지는 "오늘 하고 온 백발의 머리 스타일이 '아는 형님' 섭외 후 급하게 만든 신곡과 관계있다"라고 밝혔다. 형님들은 "급하게 만든 것이 맞냐"라고 되물었고 이에 유세윤은 "우리는 원래 급하게 만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라조의 조빈 역시 "우리 같은 팀들은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스타일이다"이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백발과 관련 있는 UV의 신곡 독점 공개 현장은 6일(토)에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