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현이의 남편은 5일 SNS에 "윙깅이. 고생했어 아들 그리고 현이. 차키 탄생. 홍윤서 동생"이라는 태그와 함께 이현이의 득남 소식을 알리며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엄마를 쏙 빼닮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둘째의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 윤서를 품에 안았다. 이날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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