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스테이시 오그먼 감독은 담담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기록지를 유심히 보면서 고민이 많은 모습이었다.
그는 "열심히 했던 경기인데, 레이업 슛을 놓친다. 모비스의 수비가 좋았던 부분, 우리의 집중력이 떨어진 부분이 있다"며 "모비스는 쇼터가 들어와서 많은 활동량을 보여주면서 좋은 경기를 했다. 이제 홈으로 돌아가서 홈 코트를 지켜야 할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트랜지션에 대해 강조했다. 4쿼터 승부처에서 모비스의 트랜지션에 당한 것이 패배의 주요 원인이라고 몇 가지 강조했다.
그는 "3차전에서 슛 셀렉션을 스마트하게 가져가고 조급한 공격은 하지 않아야 한다. 좋은 찬스에서 던진다면 상대 속공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정현이 1, 2차전 모두 부진했다. 그는 "상대가 이정현이 2대2 공격을 하면 더블팀, 트리플 팀까지 가져가는데, 이를 역이용하면 좀 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