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가중계' 측이 故 이일재를 추모했다.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故이일재의 소식을 전했다. 이일재는 5일 새벽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이날 오프닝에서 MC 신현준은 "배우 이일재가 지병으로 세상을 달리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신현준을 비롯해 리포터들도 故이일재의 명복을 빌었다.
신현준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그와 함께 출연했던 '장군의 아들' 사진을 게시하며 "형, 하늘 나라에선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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