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파크(영국 뉴캐슬)=민규홍 통신원]기성용(뉴캐슬)이 크리스탈팰리스전 패배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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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0대1로 졌다. 뉴캐슬은 경기 내내 팰리스를 몰아쳤다. 그러나 결국 골을 뽑아내지 못했다. 오히려 팰리스에게 결승 PK골을 내주며 0대1로 졌다.
기성용은 선발 출전해 76분을 뛰었다. 교체아웃될 때에는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경기 후 기성용은 "전반에 찬스가 많았는데 아쉬웠다. 이길 수 있는 경기였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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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과의 일문일답
-아쉬운 경기였다. 내용은 완벽했는데 아쉬움의 원인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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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 찬스가 많이 있었는데 골로 연결 못한게 아쉬웠다. 충분히 이길수있는 경기였다
-헤이든과 호흡을 맞췄다. 중원에서는 어떤 역할에 중점을 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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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서 볼을 더 소유하면서 찬스를 만들도록 지시받았다. 홈경기시에는 좀 더 팀적으로 세밀한 부분을 요구하는거 같다
- 레스터 원정이 남아있다. 일단 1승이 중요한데
남은 5경기에서 잔류 확정을 지을수있도록 3점 획득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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