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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서울백병원이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구체적인 운영 계획안을 올해 10월 말까지 TFT에 제출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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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는 기존에 세웠던 '경영정상화 방안'을 철회가 아닌 유보로 입장을 선회했다. 제출안 검토 후 서울백병원 운영방안을 재논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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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은 10년 이상 만성 적자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경영정상화 TFT가 3년 전 발족했다. TFT는 서울백병원 원장단 등이 참여해 2016년부터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12차례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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