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쓰코리아' 한국 농구 레전드 조니 맥도웰이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미쓰 코리아'에서는 前주한미국대사 마크 리퍼트와의 마지막 이야기와 조니 맥도웰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 농구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기억되는 조니 맥도웰이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조니 맥도웰의 출연 소식에 멤버들은 잠들어있던 팬심을 꺼내며 "어서 그를 보고싶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조니 맥도웰을 만나기 위해 농구코트가 있는 체육관으로 향했다.
이윽고 15년만에 반가운 얼굴, 맥도웰이 등장했다. 특히 맥도웰은 돈스파이크와 똑 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한국 팬들 앞에 나선 맥도웰은 "한국의 문화와 한국어, 모든 사람들이 너무 그리웠다. 한국은 제게 제2의 고향이었다"고 인사를 건넸다. 2004년을 마지막으로 15년동안 한국을 방문하지 않았던 맥도웰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자동차 관련 회사에서 물류 관리자로 일을 한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