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타이어뱅크와 2019 KBO 리그의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간 타이틀 스폰서로서 KBO 리그를 후원한 타이어뱅크는 1991년 국내 최초로 타이어 전문점 시대를 열어 현재 4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타이어 유통 전문 기업이다.
3년의 타이틀 스폰서 경험을 살려 올해도 KBO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야구 팬과 타이어뱅크 고객에게 더욱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국민스포츠인 KBO 리그와 국민이 좋아하는 타이어 유통점 타이어뱅크가 함께 야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KBO 리그 발전과 흥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동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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