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이 남편 키스 어번과 부부애를 뽐냈다.
7일(현지시간) 배우 니콜 키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CMA에서 그의 노래 'Burden'을 들었다.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니콜과 어번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54회 아카데미 컨트리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니콜은 어번의 볼에 뽀뽀하는가하면 그의 품에 안겨 미소를 짓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니콜 키드먼은 1983년 영화 '부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다. 키스 어번과 2006년 결혼했다. 이후 니콜 키드먼은 2008년 첫 딸 선데이를 낳았고,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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