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니콜라스 홀트(29)가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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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GQ 매거진 표지모델이 된 것에 매우 감사합니다. 큰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이탈리아 GQ매거진 4월호에 게재된 화보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홀트는 이마를 훤히 드러내 잘생긴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또한 완벽한 슈트핏과 머리를 쓸어넘기는 손동작으로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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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는 영화 '어바웃 어 보이'로 이름을 알린 뒤 '엑스맨' 시리즈, '웜 바디스',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니콜라스 홀트는 지난해 여자친구인 모델 브라이아나 홀리의 임신을 알렸으며 올해 초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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