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완벽한 이중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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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의 이중 생활이 그려졌다.
성덕미는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함으로 무장한 채움미술관 큐레이터이다. 그런 그녀가 퇴근 후 달려가는 곳은 바로 아이돌 '화이트오션'의 공연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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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덕미는 '시안은 나의 길'이라는 유명한 홈마이자 덕후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녀는 고가의 장비를 꺼내 그룹 '화이트오션' 멤버이자 자신이 최고로 사랑하는 아이돌인 차시안(정제원 분)을 찍으며 기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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