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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에 따르면 남아공 레인 주요 임직원의 이번 방문은 최근 일본 통신회사인 소프트뱅크 그리고 영국의 BT(British Telecommunications) 관계자들의 방문에 이은 것이다. 폴 해리스 회장 등 레인 임원들은 이날 최단기간 LTE 전국망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LG유플러스의 5G 네트워크 전략은 물론 구축과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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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5G 상용서비스를 개시한 LG유플러스의 기술력과 노하우,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네트워크 안정성은 물론 가장 먼저 5G 전국망을 구축하고 고객의 일상을 바꾸는 5G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세계 통신사업자의 모범사례가 되고 5G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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