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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이즈원 장원영은 "맏언니인 권은비가 25살, 난 16살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원영은 "언니들과 만화 얘기를 하다 보면 세대차이가 확 난다"고 말했다. 언니라인은 '검정고무신'과 '세일러문'을, 동생라인은 '꿈빛파티시엘'을 보고 자란 세대인 것. 이에 MC들과 게스트들은 각자 보고 자랐던 만화 이름을 대며 주제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순재가 "난 일제 때 손오공을 본 적이 있다"며 단 한마디로 현장을 평정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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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채수빈은 함께 연극을 하고 있는 이순재와 신구에게서 전혀 세대차이를 못 느꼈다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에 채수빈이 밝힌 이순재, 신구와 세대차이 전혀 없는 공감 스토리가 무엇이었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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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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