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극 1위를 지켰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5회와 16회는 전국기준 12.5%와 14.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7%, 15.2%)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더 뱅커'는 4.4%와 5.2%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빅이슈'는 2.4%와 3.3%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남궁민)의 목표가 선민식(김병철)이 아닌, 이재준(최원영)일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 암시가 드러나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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