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신서유기7' 출연을 논의 중이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12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규현이 소집해제 후 tvN '신서유기' 다음 시즌 출연을 논의 중이다. 다만, '강식당' 다음 시즌에 대해서는 이야기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는 규현이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tvN '강식당 2'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에 따르면 규현은 '강식당2'가 아닌 '신서유기7'을 논의 중인 상황.
규현은 입대를 하기 전 '신서유기' 시즌3과 시즌4에 출연해 멤버들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신서유기4' 당시 획득한 소원권으로 "소집 해제를 했을 때 나를 버리지 않고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함께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PD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규현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한 바.
소집 해제를 앞두고 현재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규현이 '신서유기7'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지 관심이 쏠렸다.
한편 규현은 5월 7일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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