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이가 "엄마가 나를 드라마 속 배역으로 부른다"라고 고백했다.
13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을 펼친 최수종과 유이가 출연한다. 방송 뒷 이야기는 물론 숨길 수 없는 예능감까지 고루 방출하며 다시 한 번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물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유이는 최근 어머니의 귀여운 변화를 폭로했다. 드라마 방영 이후, 유이의 어머니가 딸의 전화를 받으면 유이의 극 중 이름인 '도란이'라고 부른다는 것. 이어 유이는 어머니의 "도란아~촬영 중이야?"라는 말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이는 어머니의 생일에 최수종이 직접 축하 영상을 촬영해줬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최수종은 당시 유이 어머니를 위해 불렀던 축하 노래와 춤을 재현했다.
한편, 이날 최수종은 전매특허 트위스트 춤을 선보여 형님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최수종이 트위스트 춤을 출 때는 형님들 역시 다 함께 몸을 들썩이며 흥을 가라앉히지 못했다는 후문.
최수종과 유이가 털어놓는 드라마 뒷이야기는 13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