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유이는 최근 어머니의 귀여운 변화를 폭로했다. 드라마 방영 이후, 유이의 어머니가 딸의 전화를 받으면 유이의 극 중 이름인 '도란이'라고 부른다는 것. 이어 유이는 어머니의 "도란아~촬영 중이야?"라는 말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이는 어머니의 생일에 최수종이 직접 축하 영상을 촬영해줬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최수종은 당시 유이 어머니를 위해 불렀던 축하 노래와 춤을 재현했다.
Advertisement
최수종과 유이가 털어놓는 드라마 뒷이야기는 13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