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류시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jolla와"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시원은 반려견을 가슴에 올려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올해 48세이지만 변함없는 꽃미모를 여전히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류시원은 '느낌', '행복은 우리 가슴에', '프로포즈', '순수', '종이학', '진실', '아름다운 날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0년에 결혼했지만 2015년 1월 전 부인과 이혼소송 3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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