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류시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jolla와"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시원은 반려견을 가슴에 올려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올해 48세이지만 변함없는 꽃미모를 여전히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류시원은 '느낌', '행복은 우리 가슴에', '프로포즈', '순수', '종이학', '진실', '아름다운 날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0년에 결혼했지만 2015년 1월 전 부인과 이혼소송 3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