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밴드 잔나비가 음원 차트 1위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전설 김종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세준, 김소현-손준호 부부, 이창민, 남태현, 레이디스 코드, 잔나비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MC 문희준은 "'불후의 명곡' 첫 출연 때와는 위상이 엄청 달라졌다더라"고 질문했다. 잔나비는 최근에 음원 차트 1위를 하는 등 대세 밴드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Advertisement
이에 잔나비 최정훈은 "아직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음원 차트를 계속 확인한다. 확인하고 확인하는데도 얼떨떨하고 꿈 같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잔나비 윤결은 "예전에 밥 먹을 때 좀 눈치가 보였는데 요즘에는 두 세 공기 시켜도 괜찮다. 이제는 자신 있게 먹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