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헌곤이 독감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김헌곤은 심한 독감 증세를 보여 14일 대구 KT전에 앞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전염 예방 차원의 조치이자 최근 살짝 하향세이던 컨디션을 끌어올리도록 하는 차원의 조치.
김헌곤은 올시즌 18경기에 출전, 0.250의 타율과 2홈런, 12타점을 기록중이다. 김헌곤 대신 김동엽이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한수 감독은 "당분간 김동엽에게 꾸준히 기회를 줄 예정"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김헌곤이 빠진 자리에는 박찬도가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