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찬사 속에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생일'의 주연 배우 전도연이 오늘밤 9시 JTBC '뉴스룸'에 전격 출연한다.
4월 3일 개봉 후 연일 화제를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의 정상을 지키고 있는 영화 '생일'의 주연 배우 전도연이 오늘 저녁 9시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의 만남을 갖는다. 4월 한국영화 최고의 화제작 '생일'에서 전도연은 설경구와 함께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 '순남' 역을 맡아 진심이 담긴 일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수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전도연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을 통해 영화 '생일'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빛나는 열연에 대한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이다. 가족, 친구, 이웃들이 다 함께 모여 우리 곁을 떠나간 소중한 아이의 생일을 기억함은 물론,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영화 '생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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