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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청춘들의 꿈과 열정이 안방극장에 뜨거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은(안소희 분)은 준기(이이경 분)에게 연기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준기는 "나도 기약 없이 오디션이나 보고 대사 한 줄 없는 단역일 하는 것도 불안하고 지치고 힘들다"며 "포기해도 힘들고 포기 안 해도 힘들 거면, 좋아하는 일이라도 하면서 힘든 게 더 나은 것 같다"고 정은을 위로했다. 준기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연기 도전에 나섰지만 '로봇' 연기로 하루 만에 잘리게 된 정은. 하지만 두 번 다시 포기란 없었다.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선 정은의 '슈스길(슈퍼스타)'을 향한 직진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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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준기와 정은의 불꽃 튀는 '거지대첩'과 사고뭉치 수연(문가영 분)의 아르바이트 사수 대작전을 펼치는 우식(차우식 분), 소개팅남 병철(심형탁 분)의 달콤한 제안에 흔들리는 유리(김예원 분), 야구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 기봉(신현수 분)까지 와이키키 청춘들의 '단짠' 라이프가 펼쳐진다. '멋쁨(멋짐+예쁨)'도 내려놓은 청춘군단의 하드캐리 열연과 유쾌한 에너지가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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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7회는 오늘(1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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