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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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수리는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수리는 음악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다. 특히 수리는 엄마 아빠를 닮은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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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의 딸이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12년 8월 이혼했다. 이혼 후 수리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가 양육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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