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금잔디가 강원도 화재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했다.
금잔디는 지난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금잔디는 "삶의 터전을 잃은 동향 주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부에 나섰다.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는 유재석과 싸이, 아이유, 이병헌 등 많은 스타들의 마음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진 바 있다. 금잔디도 여기에 힘을 보탠 것.
데뷔 20년차 가수인 금잔디는 '일편단심', '오라버니' 등 자신만의 개성이 가득한 곡으로 인정받아왔다. 최근에는 신곡 '사랑탑'을 발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