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체력과 성실한 플레이의 교과서. '2개의 심장' '3개의 폐' 등으로 불렸던 한국 국가대표팀의 레전드 박지성. 해버지(해외축구+아버지) 박지성이 히딩크 감독을 만나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2002년의 추억을 소환해봅니다. 당시 스포츠조선 사진팀에서 촬영한 수 많은 사진과 당시에 발행한 신문자료들을 모아서 영상을 엮었습니다. 모든 장면을 이미지로 편집하기에는 분량이 많다 보니 영상버전으로만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영상의 일부 장면입니다.
2002년은 '수비형 윙어' 박지성이라는 신조어의 시작점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박지성은 공격수이면서 수비수 역할을 톡톡히 해내다 보니 '수비형 포워드'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Loading Video...
Loading Video...
문성원 moon@sportschosun.com
무료로 보는 명품 커플 궁합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