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윌리엄 쿠에바스의 호투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KT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강백호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4대2로 이겼다. KT는 시즌 7승14패를 기록했다. 연패를 끊었던 한화는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시즌 8승12패.
KT 선발 쿠에바스는 6이닝 4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반면 한화 워윅 서폴드는 6이닝 5안타(1홈런) 2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KT 외야수 강백호는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쿠에바스가 변화구와 강약 조절을 앞세워 KBO 데뷔 이후 최고의 피칭을 했다. 불펜 투수들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안타 수는 많지 않았지만, 득점권 찬스를 잘 살렸고 2점 홈런 등 적시타를 친 강백호의 해결 능력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