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펜타곤이 후속곡 '봄눈'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펜타곤이 미니 8집 'Genie:us'의 타이틀곡 '신토불이'에 이어 '봄눈'으로 일주일 간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봄눈'은 'VIOLET', 'OFF-ROAD' 등 펜타곤의 숨은 명곡들을 만든 멤버 키노의 자작곡으로 2018년 봄, 펜타곤을 찾아왔던 특별한 경험을 담은 신나면서 아름다운 얼터너티브 락 장르의 곡이다.
특히, 발목 부상으로 '신토불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멤버 키노도 '봄눈' 무대에 함께 나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9 PENTAGON CONCERT <PRISM>'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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